2006.07.08 08:39

블로깅을 한다는 것

참으로 귀찮은 일이다.

 

누군가 말했다. 매일매일 블로깅을 꾸미고 포스팅을 하는 사람은 분명 사회 생활을 제대로 못 하는 사람, 친구가 없는 사람이라고.

 

나도 블로거다! 라고 야심차게 내세우면서 블로그를 만들어봐도, 며칠 쓰다보면 바로 그 "써야 한다"는 부담 때문에 블로그를 접기가 다반사... 특히 저 왼쪽 하단에 있는 7월 달력은 그 압박을 10배로 늘려주는 넘임에 틀림없다 -_-

 

그래도 매일 써볼란다. 이곳을 나의 "글빨"의 장으로 만들어 보리라ㅎㅎ

 

참고로 블로그를 새로 만드는 것만 이번에 세번째다 -_- 이번에도 쓰다가 포기하면 다시는 블로그를 만들지 않으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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